"장요근과 대퇴사두근과 슬괵근의 협응력을
훈련시키기"



"코어 운동 1단계를 뛰어 넘고 왔다면, 코어 운동 1단계부터 보세요."




코어 운동 1단계에서
허리뼈(요추)와 골반(pelvis)을 안정화시키고
장요근(iliopsoas)을 활성화시켰다고 하더라도...

오랜 기간 동안
장요근 대신 대퇴사두근(quadriceps femoris)을
동원하여 사용해왔기 때문에...

여전히
대퇴사두근이 장요근의 역할을 대신하려는 경향이
남아 있습니다.



따라서
코어 운동 3단계에서는
장요근이 다리를 몸 앞쪽으로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안
대퇴사두근은 '무릎을 움직이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연습을 하게 됩니다.

코어 운동 1단계와 코어 운동 2단계에서 얻고자 하는 바를
코어 운동 3단계에서는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장요근과 대퇴사두근과 슬괵근,
이 세 근육들 간의 협응력을 증대시키는 방법

[동영상 삽입: 정강이 수평으로 움직이는]

다리를 들어 올리는 과정은
코어 운동 1단계와 동일합니다.


다리를 몸 앞쪽으로 들어 올려서
넓적다리(대퇴)가 바닥과 수직이 되면,
정강이1가 바닥과 수평이 되도록 무릎을 폅니다.


정강이와 바닥이 수평을 이루게 되면,
정강이를 바닥과 수평으로 유지하면서
'다리를 바닥으로 천천히 떨어뜨린다는 느낌'으로
다리를 내립니다.



장요근을 이용해서 다리를 움직이고
대퇴사두근은 주로 무릎의 움직임에 사용되도록 하기 위해
'다리의 힘을 최대한 뺀 상태'로 다리를 움직여야 합니다.








응용 동작

[동영상 삽입: 한쪽씩 교차로]








※ 이 글은 비전공인의 이해를 돕기 위한 내용이므로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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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릎 아래에서 앞 뼈가 있는 부분   출처: 표준국어대사전